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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신문] [뷰템] 수딩젤에 풋귤 비타민이?... 찐득임 없는 '제주온 알로에베라' 2020.07.09

여름철 필수 아이템 '수딩젤'
진정+보습+쿨링 효과로 각광
풋귤・감귤꽃 꿀・제주산 울금 함유
제주온 큐테라 그린 만다린 알로에 베라 수딩젤 분석

제주온 큐테라 그린 만다린 알로에 베라 수딩젤.
때 이른 더위가 지속되면서 '수딩젤'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수딩젤은 끈적임이 없고 보습력이 뛰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이번 <뷰템>에서는 제주도에서 직접 재배한 자생식물을 핵심 소재로 제품을 만드는 '제주온'의 '큐테라 그린 만다린 알로에 베라 수딩젤(이하 제주온 수딩젤)'을 사용해 봤다. 제주온 수딩젤은 풋귤과 감귤꽃 꿀이 함유된 수딩젤로 인위적이지 않고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은은하게 남았고, 알로에가 주는 특유의 쿨링감과 보습력이 뛰어났다. 약간의 끈적임이 있었지만, 무거운 제형이 아니라 금방 흡수돼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매력적인 '시트러스 향'으로 상쾌함 가득... 수딩젤 특유 '쿨링감' 높아 진정+수분케어↑



제주온 수딩젤은 쫀쫀한 젤리 형태의 제형이다. 피부에 발랐을 때, 물처럼 녹는 듯한 발림성으로 부드럽게 퍼졌다. 가볍지만 밀착력이 높아 알로에 젤이 흘러내리지 않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됐다. 특히 풋귤과 감귤꽃 꿀의 함유로 발리면서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싱그러우면서도 상쾌한 청량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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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온 수딩젤을 발랐을 때 알로에가 주는 특유의 쿨링감이 잘 느껴졌다. 뛰어난 쿨링감으로 자외선에 노출돼 민감해진 피부에 빠르게 진정효과를 받았다. 살짝 오른 홍조가 완화되면서 전반적으로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났다. 흡수된 후 피부가 매끈해진 느낌이 났다.

제주온 수딩젤은 200mL의 대용량의 튜브형 용기로 짜서 사용하기에 간편했다. 여름에는 민소매 티셔츠나 반소매, 반바지 등 피부가 노출되는 옷을 많이 입게 되는데, 햇빛에 노출된 얼굴뿐 아니라 바디까지 충분히 사용 가능했다. 기자는 냉장고에 보관해뒀다가 샤워 후에 사용했더니 쿨링감이 훨씬 높았고,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다. 잠들기 전 수면 팩처럼 도톰하게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가 부드러웠다.

제주온 수딩젤은 바를 땐 가벼웠지만, 바르고 나서 살짝 끈적거림이 남았다. 일반 수딩젤의 무겁고 찐득거리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 표면에 수분이 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수분막이 생긴 느낌이다. 일반적으로 알로에를 원료로 하는 수딩젤은 점성때문에 바를 때 끈끈하고, 바르고 나서는 모공이 막힌 듯한 답답함이 느껴진다.

◇풋귤+감귤꽃 꿀 함유... 방부제까지 '천연 자연 유래 성분'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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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온 수딩젤은 제주 유기농 제주 풋귤 추출물 3100ppm과 제주 감귤꽃 꿀 3200ppm, 알로에 베라잎추출물 성분 84%가 함유됐다.

제주온에 따르면 풋귤은 1년에 한 달만 볼 수 있는 식물이고, 감귤꽃은 1년에 단 2주 동안만 피어있어 상당히 귀하다. 친환경 공법으로 추출한 풋귤의 비타민 성분은 칙칙한 피부에 화사하게 톤 업을 해주는 효능을 지녔고, 감귤꽃 꿀 추출물은 피부에 진정효과를 더해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특히 제주온 수딩젤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합성 방부제가 아닌, 자연 방부제를 사용했다. 우스니아추출물, 초피나무열매추출물, 할미꽃추출물 등 식물 그대로의 유효성분을 사용해 안전하고 저자극의 성분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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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기자

bora11@meconomynews.com

출처 : 시장경제신문(http://www.mecono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