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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제주 홍해삼서 특허받은 천연 화장품 2020.12.22

[우수특허대상] 대한뷰티산업진흥원 


대한뷰티산업진흥원(영문명 KBIDI, 원장 강유안)은 제주의 청정 자원을 기반으로 천연물 연구소에서 원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ISO 22716 인증 공장에서 직접 제조 및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천연 화장품 강소 기업이다.

‘하이온 프리미엄 레드 펩타이드 라인’은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리어지는 제주산 홍해삼에서 특허를 받은 독자적 개발기술로 만들어지는 천연 펩타이드를 함유한 제품으로 국내외 다양한 곳에서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NMPA, 유럽 CPNP, 러시아 EAC 화장품 인증을 획득하고, 중국을 비롯한 우크라이나, 미국, 덴마크로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는 JDC 면세점을 비롯한 면세점에서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현재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울금, 풋귤, 우도땅콩등 제주의 육상 생물을 원료로 하는 ‘제주온(JEJUON)’, 제주 홍해삼, 전복, 뿔소라 등 제주의 해양 생물을 원료로 하는 ‘하이온(HAION)’, 제주 비자씨앗 오일에서 추출한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더마 브랜드인 ‘딥프루브(Deeprove)’ 3가지 브랜드로 세계 15개국에 활발하게 수출을 전개하고 있다.